# 오송참사 망발 이기용 전 교육감
• 이기용 전 충북도교육감이 오송참사를 “김영환 지사를 흠집낸 오송 수재 사건”이라고 말했다.
• 김영환 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한 말이다. 이기용 전 교육감은 윤건영 교육감 후보의 명예선대위원장도 맡고 있다.
• 아무리 김영환을 위한다 한들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런 망발을 아무렇지 않게 하다니 의아하다.
• 지난 15일 오송참사유가족협의회와 오송참사생존자협의회, 오송참사시민대책위원회 등 3개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유가족과 생존자의 고통을 외면한 명백한 2차 가해라며 이기용 전 충북교육감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 오송 지역에서 출마하는 후보들도 공동성명을 내고 오송참사는 14명의 도민이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명백한 사회적 참사라며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명백한 모독이며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바라는 도민 모두에 대한 모욕"이라고 이기용 전 교육감을 비판했다.
• 아직까지 이기용 전 교육감의 사과나 윤건영 후보측의 입장은 없다.

출처: 충북인뉴스
# 349명 후보 등록... 음주운전, 도박, 폭행 전과 있는 후보도
•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도지사, 교육감,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을 합쳐 191명을 뽑는 이번 선거에 349명이 등록했다.
• 정당별 후보자 수는 더불어민주당 154명, 국민의힘 146명, 조국혁신당 5명, 개혁신당 4명, 진보당 7명, 기본소득당 1명, 노동당 1명, 정의당 4명, 무소속 24명이다.
•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다.
• MBC충북이 후보들의 범죄 경력을 분석해 보도했다. 음주운전, 도박, 폭행 등의 전과를 가진 후보들이 많다.
• 기초의원 가운데 정당 추천 후보로는 국민의힘 심재익 충주시의원 후보가 가장 많은 전과 7범이다. 심재익 후보는 세 차례의 음주운전과 한 차례의 무면허 운전, 그리고 도박과 근로기준법 등을 위반했다.
• 국민의힘 최은식 옥천군의원 후보 역시 도박 2회와 음주운전 2회, 무면허 운전 전과에 폭행 특수협박 전과까지 있다.

# KBS여론조사 결과 보도… 후보 정책과 됨됨이 보겠다 답해
• KBS청주총국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 이번 여론조사는 만 18세 이상 남녀 5,520명을 전화 면접 조사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1.3%P, 응답률은 20.7%였다. 각 시군별로 500여명의 응답자들이 답했다.
•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70%의 긍정 평가가 나왔다. KBS청주총국은 후보 선택 기준도 물었다. 응답자의 31%가 정책이나 공약을, 26%는후보의 인성과 됨됨이를, 7%는 속한 정당을 기준삼겠다고 답했다.
• 여당 후보와 현 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지지도가 높게 나타났고, 도지사 후보의 경우는 민주당 후보가 오차 범위 밖에서 우위를 나타냈다. 교육감 후보의 경우는 윤건영 후보와 김성근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 있다.

# 폭발 사고 후 한달
• 봉명동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한지 한달, KBS청주가 피해 현장을 찾았다.
• 한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책임 소재를 가리지 못했고, 청주시가 지원하고 구상권을 청구하는 식의 방법도 시행하지 않았다.
• 그사이 피해 주민들은 일상을 잃어버린 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 공무원에 갑질한 기자에 비판 쏟아져
• 인천 공무원 노동조합이 성명을 냈다. 동아일보 인천동아일보 인천취재본부장이 공무원에게 폭언을 하고 사적 심부름을 지시했으며, 심지어 보도자료를 기사체로 작성하게 하거나 추가 취재를 요구하기도 했다며 기자의 갑질을 비판했다.
• 인천참언론시민연합·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실업극복 인천본부·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 등은 성명을 내고 해당 기자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 이들 단체는 인천 출입기자들이 인천시의 홍보비를 광고비 명목으로 받아 수익을 챙기는 구조라면서 관언유착 보도가 주를 이룬다고 지적했다.
# 오송참사 망발 이기용 전 교육감
• 이기용 전 충북도교육감이 오송참사를 “김영환 지사를 흠집낸 오송 수재 사건”이라고 말했다.
• 김영환 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한 말이다. 이기용 전 교육감은 윤건영 교육감 후보의 명예선대위원장도 맡고 있다.
• 아무리 김영환을 위한다 한들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런 망발을 아무렇지 않게 하다니 의아하다.
• 지난 15일 오송참사유가족협의회와 오송참사생존자협의회, 오송참사시민대책위원회 등 3개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유가족과 생존자의 고통을 외면한 명백한 2차 가해라며 이기용 전 충북교육감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 오송 지역에서 출마하는 후보들도 공동성명을 내고 오송참사는 14명의 도민이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명백한 사회적 참사라며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명백한 모독이며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바라는 도민 모두에 대한 모욕"이라고 이기용 전 교육감을 비판했다.
• 아직까지 이기용 전 교육감의 사과나 윤건영 후보측의 입장은 없다.
출처: 충북인뉴스
# 349명 후보 등록... 음주운전, 도박, 폭행 전과 있는 후보도
•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도지사, 교육감,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을 합쳐 191명을 뽑는 이번 선거에 349명이 등록했다.
• 정당별 후보자 수는 더불어민주당 154명, 국민의힘 146명, 조국혁신당 5명, 개혁신당 4명, 진보당 7명, 기본소득당 1명, 노동당 1명, 정의당 4명, 무소속 24명이다.
•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다.
• MBC충북이 후보들의 범죄 경력을 분석해 보도했다. 음주운전, 도박, 폭행 등의 전과를 가진 후보들이 많다.
• 기초의원 가운데 정당 추천 후보로는 국민의힘 심재익 충주시의원 후보가 가장 많은 전과 7범이다. 심재익 후보는 세 차례의 음주운전과 한 차례의 무면허 운전, 그리고 도박과 근로기준법 등을 위반했다.
• 국민의힘 최은식 옥천군의원 후보 역시 도박 2회와 음주운전 2회, 무면허 운전 전과에 폭행 특수협박 전과까지 있다.
# KBS여론조사 결과 보도… 후보 정책과 됨됨이 보겠다 답해
• KBS청주총국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 이번 여론조사는 만 18세 이상 남녀 5,520명을 전화 면접 조사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1.3%P, 응답률은 20.7%였다. 각 시군별로 500여명의 응답자들이 답했다.
•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70%의 긍정 평가가 나왔다. KBS청주총국은 후보 선택 기준도 물었다. 응답자의 31%가 정책이나 공약을, 26%는후보의 인성과 됨됨이를, 7%는 속한 정당을 기준삼겠다고 답했다.
• 여당 후보와 현 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지지도가 높게 나타났고, 도지사 후보의 경우는 민주당 후보가 오차 범위 밖에서 우위를 나타냈다. 교육감 후보의 경우는 윤건영 후보와 김성근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 있다.
# 폭발 사고 후 한달
• 봉명동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한지 한달, KBS청주가 피해 현장을 찾았다.
• 한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책임 소재를 가리지 못했고, 청주시가 지원하고 구상권을 청구하는 식의 방법도 시행하지 않았다.
• 그사이 피해 주민들은 일상을 잃어버린 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 공무원에 갑질한 기자에 비판 쏟아져
• 인천 공무원 노동조합이 성명을 냈다. 동아일보 인천동아일보 인천취재본부장이 공무원에게 폭언을 하고 사적 심부름을 지시했으며, 심지어 보도자료를 기사체로 작성하게 하거나 추가 취재를 요구하기도 했다며 기자의 갑질을 비판했다.
• 인천참언론시민연합·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실업극복 인천본부·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 등은 성명을 내고 해당 기자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 이들 단체는 인천 출입기자들이 인천시의 홍보비를 광고비 명목으로 받아 수익을 챙기는 구조라면서 관언유착 보도가 주를 이룬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