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민심은 민주당에
• 제9회동시지방선거 결과 충북지역은 민주당 후보가 주민들의 선택을 많이 받았다.
• MBC충북은 이번선거로 충북지사 선거가 보수 5번, 진보 4번으로 보수와 진보의 격차가 줄어든 특징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 KBS청주는 “충북 유권자들은 이재명 정권 안정을 호소한 여당에 더 힘을 실어줬다.”고 보도했다.
• 충북도와 청주와 제천시는 민주당 소속 단체장이, 충주는 국민의힘 단체장이 됐다.
• 농촌지역 7개군은 모두 현직 군수가 재당선됐다.
• 도의회는 전체 38석 가운데 71%인 27석을 확보해, 집행부와 의회 모두 민주당이 차지했고, 특히 15석이 몰린 청주에서는 내덕·우암 단 한 석을 뺀 나머지 14석을 석권했다.
• 청주시의회도 27대 18로 민주당이 원내 제1당으로 올라섰다.
• 민주당이 선전하면서 권력 구도가 재편된 기초의회는 모두 5곳. 민선 8기 무려 10개 기초의회에서 의회 주도권을 거머쥐었던 국민의힘은 보수 성향이 강한 단양, 보은, 영동 3곳에서만 다수당 지위를 유지했다.

# 민선9기에 바란다
• MBC충북이 민선 9기 지방정부에 바라는 각계의 목소리를 담았다.
• 지역의 중소기업들은 극심한 경기침체를 호소한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짚어달라, 지방정부에 대한 혐오감이나 무관심으로 이어지지 않게 주민과의 소통을 해달라, 기후 위기 문제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달라, 노동자의 안전과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펴달라, 오송참사 추모공간을 마련해달라는 요구등을 소개했다.
• 한편,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자는 인수위원회를 오는 10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자는 KBS와의 대담에서 시급한 현안으로 민생을 꼽았다며, 지역 인재와 일자리를 묶는 창업특별도 충북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이젠 부정선거 주장까지
•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에서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청주에서 발생한 명부 누락 사건에 대해 부정선거로 간주한다, 재선거를 요구한다는 입장이란다.
• 이에 대해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부정선거와는 무관한 문제다, 정치인으로서 기본 자질이 안된 주장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 이진숙, 김태규 국회에...공영방송 탄압
• 위법적 2인 체제를 주도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이진숙 전 위원장과 김태규 전 부위원장이 국회의원이 됐다. 대구 달성군과 울산 남구갑 지역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으로 당선된 것이다.
• 이진숙, 김태규는 대표적인 윤어게인 세력으로 불린다.
• 민주언론시민연합은 공영방송 통제를 시도했던 이들을 공천한 국민의힘을 비판하며 윤석열 정권이 자행한 공영방송 파괴와 언론탄압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충북 민심은 민주당에
• 제9회동시지방선거 결과 충북지역은 민주당 후보가 주민들의 선택을 많이 받았다.
• MBC충북은 이번선거로 충북지사 선거가 보수 5번, 진보 4번으로 보수와 진보의 격차가 줄어든 특징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 KBS청주는 “충북 유권자들은 이재명 정권 안정을 호소한 여당에 더 힘을 실어줬다.”고 보도했다.
• 충북도와 청주와 제천시는 민주당 소속 단체장이, 충주는 국민의힘 단체장이 됐다.
• 농촌지역 7개군은 모두 현직 군수가 재당선됐다.
• 도의회는 전체 38석 가운데 71%인 27석을 확보해, 집행부와 의회 모두 민주당이 차지했고, 특히 15석이 몰린 청주에서는 내덕·우암 단 한 석을 뺀 나머지 14석을 석권했다.
• 청주시의회도 27대 18로 민주당이 원내 제1당으로 올라섰다.
• 민주당이 선전하면서 권력 구도가 재편된 기초의회는 모두 5곳. 민선 8기 무려 10개 기초의회에서 의회 주도권을 거머쥐었던 국민의힘은 보수 성향이 강한 단양, 보은, 영동 3곳에서만 다수당 지위를 유지했다.
# 민선9기에 바란다
• MBC충북이 민선 9기 지방정부에 바라는 각계의 목소리를 담았다.
• 지역의 중소기업들은 극심한 경기침체를 호소한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짚어달라, 지방정부에 대한 혐오감이나 무관심으로 이어지지 않게 주민과의 소통을 해달라, 기후 위기 문제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달라, 노동자의 안전과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펴달라, 오송참사 추모공간을 마련해달라는 요구등을 소개했다.
• 한편,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자는 인수위원회를 오는 10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자는 KBS와의 대담에서 시급한 현안으로 민생을 꼽았다며, 지역 인재와 일자리를 묶는 창업특별도 충북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이젠 부정선거 주장까지
•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에서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청주에서 발생한 명부 누락 사건에 대해 부정선거로 간주한다, 재선거를 요구한다는 입장이란다.
• 이에 대해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부정선거와는 무관한 문제다, 정치인으로서 기본 자질이 안된 주장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 이진숙, 김태규 국회에...공영방송 탄압
• 위법적 2인 체제를 주도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이진숙 전 위원장과 김태규 전 부위원장이 국회의원이 됐다. 대구 달성군과 울산 남구갑 지역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으로 당선된 것이다.
• 이진숙, 김태규는 대표적인 윤어게인 세력으로 불린다.
• 민주언론시민연합은 공영방송 통제를 시도했던 이들을 공천한 국민의힘을 비판하며 윤석열 정권이 자행한 공영방송 파괴와 언론탄압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