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김영환 지사 공천 배제했다
•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를 공천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 김영환 지사는 불복입장을 밝히며 국민의힘이 특정인을 정해놓고 자신을 제외시켰다고 주장했다.
• 김영환 지사 측근이 특정인으로 거론한 이는 김수민 전 정무부지사이다.
• 충북인뉴스는 “김영환 지사는 취임 직후부터 잇단 음주와 설화로 구설수에 올랐으며, 충북지역 건설업자 등 사업가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입건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 한편, 청주시장 예비후보로 나섰던 유행렬 후보가 자신의 미투 의혹을 두고 가짜 미투라고 주장했던 것은 2차 가해가 맞다고 민주당이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 불법 촬영 장학관 비호한 교육감?
• 충북도교육청 장학관의 불법촬영 사건, 사안의 심각성에 비해 언론 보도가 많지 않은 편이다.
• 25일 현행범으로 체포됐는데 첫 보도는 3월5일 나왔다.
• 불법촬영 범죄를 저지른 장학관은 26일부터 3월5일 사이에 의원면직 신청서를 제출했고, 관사에서 퇴거하지 않고 지냈으며,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할때도 교육청 직원의 수행을 받았다. 윤건영 교육감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 충북인뉴스는 교육청 관계자가 “교육청 인사과장이 불법촬영 장학관을 비호한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3월6일과 13일 간부회의에서 중징계 인사 방침을 밝혔다는 윤건영 교육감은 일주일간 벌어진 비호 행위에 대해서 구체적인 답변을 해야 한다.

출처: 충북인뉴스
#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 결과는
• 지난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충북을 찾아 타운홀미팅을 했다.
• 200여명의 도민들이 참여했다는데 발언권을 얻은 도민들은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
• 참가자들은 청년 일자리와 농촌 활성화, 양육 지원 등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대응책 마련 등을 이야기했다는데 언론은 구체적으로 발언 내용 등을 보도하진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말이 더 주목받았다.
•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뿐 아니라 충북까지 아우르는 광역 통합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 KBS충북은 “ 숙원 사업 해결의 기대가 컸던 만큼, 구체적인 현안은 다소 비켜나가면서 아쉬움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출처:뉴시스
# 재라도 담아 가겠다
• 음성군 생필품 공장 화재로 안타까운 두 노동자의 희생이 있었다.
• 네팔 출신 20대 노동자의 유해는 찾았지만, 60대 카자흐스탄 노동자의 유해는 끝내 찾지 못했다.
• 수색에 이어 순찰도 끝났고, 음성군은 다음달 공장 건물을 철거할 예정이다.
• 카자흐스탄 출신 노동자는 5년전부터 음성에서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아온 가장이었다.
• 가족들은 불에 탄 건물의 재라도 고향으로 가져갈 수 있게 해달라 요청했다고 한다.

# 국힘, 김영환 지사 공천 배제했다
•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를 공천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 김영환 지사는 불복입장을 밝히며 국민의힘이 특정인을 정해놓고 자신을 제외시켰다고 주장했다.
• 김영환 지사 측근이 특정인으로 거론한 이는 김수민 전 정무부지사이다.
• 충북인뉴스는 “김영환 지사는 취임 직후부터 잇단 음주와 설화로 구설수에 올랐으며, 충북지역 건설업자 등 사업가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입건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 한편, 청주시장 예비후보로 나섰던 유행렬 후보가 자신의 미투 의혹을 두고 가짜 미투라고 주장했던 것은 2차 가해가 맞다고 민주당이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 불법 촬영 장학관 비호한 교육감?
• 충북도교육청 장학관의 불법촬영 사건, 사안의 심각성에 비해 언론 보도가 많지 않은 편이다.
• 25일 현행범으로 체포됐는데 첫 보도는 3월5일 나왔다.
• 불법촬영 범죄를 저지른 장학관은 26일부터 3월5일 사이에 의원면직 신청서를 제출했고, 관사에서 퇴거하지 않고 지냈으며,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할때도 교육청 직원의 수행을 받았다. 윤건영 교육감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 충북인뉴스는 교육청 관계자가 “교육청 인사과장이 불법촬영 장학관을 비호한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3월6일과 13일 간부회의에서 중징계 인사 방침을 밝혔다는 윤건영 교육감은 일주일간 벌어진 비호 행위에 대해서 구체적인 답변을 해야 한다.
출처: 충북인뉴스
#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 결과는
• 지난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충북을 찾아 타운홀미팅을 했다.
• 200여명의 도민들이 참여했다는데 발언권을 얻은 도민들은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
• 참가자들은 청년 일자리와 농촌 활성화, 양육 지원 등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대응책 마련 등을 이야기했다는데 언론은 구체적으로 발언 내용 등을 보도하진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말이 더 주목받았다.
•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뿐 아니라 충북까지 아우르는 광역 통합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 KBS충북은 “ 숙원 사업 해결의 기대가 컸던 만큼, 구체적인 현안은 다소 비켜나가면서 아쉬움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출처:뉴시스
# 재라도 담아 가겠다
• 음성군 생필품 공장 화재로 안타까운 두 노동자의 희생이 있었다.
• 네팔 출신 20대 노동자의 유해는 찾았지만, 60대 카자흐스탄 노동자의 유해는 끝내 찾지 못했다.
• 수색에 이어 순찰도 끝났고, 음성군은 다음달 공장 건물을 철거할 예정이다.
• 카자흐스탄 출신 노동자는 5년전부터 음성에서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아온 가장이었다.
• 가족들은 불에 탄 건물의 재라도 고향으로 가져갈 수 있게 해달라 요청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