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양수발전소 후보 선정 효과는 얼마나?

충북민언련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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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U-20 거리응원 충북에서도

영동군 양수발전소 후보지 최종 선정

중부매일 1면 머리기사 <영동군 양수발전소 후보지 최종 선정>, 충청타임즈 1면 <영동군 지역 최대 국책사업 ‘양수발전소 입지’ 최종 선정>, 충북일보 2면 <영동군민 염원 양수발전소 유치 쾌거> 등에서는 영동군이 양수발전소 신규 건설 최종 후보지 순위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신문들은 건설까지 총 12년정도가 소요되며 8300억원이 투입되며 사업비의 70%인 정도인 6000억여원이 지역건설업체, 인력, 자제 등에 투입하고 지역지원 사업비로 458억원이 별도 지원된다고 전했다. 신문들은 또 대규모 국책 사업유치로 1조3천500여억원에 달하는 생산유발효과와 6천780여명에 이르는 고용유발효과가 전망된다고 전했다.

충북에서도 거리 응원 펼쳐

충북일보 3면 <‘대~한민국’ 잠 못 든 충북>, 충청타임즈 1면 <이지솔 ‧오세훈‧이광연‧김세윤 충청출신 선수들 투지 빛났다>, 중부매일 3면 <U-20 월드컵 구름 관중 ‘대~한민국’ 연호> 등에서는 충청지역 곳곳에서 거리응원이 펼쳐졌다고 보도했다. 청주체육관에는 2천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응원을 펼쳤고, 김수녕 양궁장에도 수맥명의 시민들이 모여 응원전을 펼쳤다고 전했다.

신문들은 충청출신 연고 선수들의 활약을 전하기도 했다. 충청타임즈는 한국 대표팀의 결승 진출에는 단연 충청출신 선수들이 든든한 역할을 했다며 예산 출신의 수문장 이광연과 수비수 이지솔도 제 몫을 톡톡히 했다고 전했다.

충북경찰 수사력 도마위

충청타임즈는 3면 <충북경찰 수사력 도마위>에서 고유정 사건을 수사하는 충북경찰이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며 충북경찰 수사력에 의문이 제기된다고 보도했다. 충청타임즈는 고유정씨의 현남편이 충북경찰을 불신해 제주 지검에 직접 수사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중부매일은 3면 <사건발생 3개월 지나 고소한 현 남편도 수상>에서 고유정씨 뿐만 아니라 남편 역시 석연찮은 부분이 많다고 경찰이 신중한 입장을 보인다고 전했다.

 

다음은 6월17일 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영동군 양수발전소 후보지 최종 선정>
충청타임즈 <영동군 지역 최대 국책사업 ‘양수발전소 입지’ 최종 선정>
충북일보 <수도권 몰린 상장사…말 뿐인 지방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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