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도 도시공원 민간개발 반대

충북민언련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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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시내버스 노조 준공영제 요구

국회의원들도 민간개발 반대

충청타임즈는 5면 <“도시공원 민간개발 반대” 한 목소리>에서 청주도시공원지키기 대책위원회와 구룡산 살리기 시민대책위원회 주최로 청주지역국회의원들과의 정책간담회에 참여한 민주당 오제세, 바른미래당 김수민, 정의당 김종대 국회의원은 청주시의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 방식 추진에 대해 비판의견을 밝혔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은 아파트로 개발하는 것은 잘못됐다며 공원으로 보전하는 게 맞다고 강조했으며,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은 주민 의견 수렴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밀어 붙이는 청주시 행정이 잘못됐다고 말했고,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청주시가 모든 행정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시민들과 공론화의 장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시내버스 파업은 없던 일로

충청타임즈는 3면 <청주 시내버스 갈등 봉합 …파업 없던 일로>에서 청주 4개 시내버스 회사 노조는 지난 24일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철회하고 시의 준공영제 시행 여부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시내버스 노조는 준공영제 시행을 위한 적정운송원가 조기 합의를 촉구한다며 시와 도의 적극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일제 잔재 지우자

충북일보는 1면 <일제 잔재 지우는 충북>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왜색문화와 일제 잔재를 제거하자는 운동이 충북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기념물을 철거하거나 단죄문을 설치한 곳도 있으며, 교육계에서는 지명이나 친일 음악가들이 작사‧작곡한 교가를 바꾸거나 교목을 변경하는 등 일제의 잔재를 없애는 운동에 나섰다고 전했다.


다음은 5월27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신상털기 ‧정쟁도구 우려 “법제화된후 하자”>
충청타임즈 <정부 ‘캠퍼스혁신파크사업’추진 충북대하가 ‘시큰둥’>
충북일보 <점점 빨라지는 여름 …이러다 봄 사라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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