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SK하이닉스 35조 투자결정 인프라 지원 약속

충북민언련
2019-02-22
조회수 180

[충북뉴스브리핑]소각장 증설 반대나선 주민들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용인 결정

중부매일 1면 머리기사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확정…청주에 35조 신규투자>, 충청타임즈 1면 머리기사 <SK하이닉스 청주에 35조 투자 …반도체 클러스터는 용인행> 에서는 120조원이 투입될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는 용인으로 결정됐지만 SK하이닉스가 청주사업장에 10년간 35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SK하이닉스의 투자 계획에 대해 충북도 이장섭 정무부지사는 기자회견을 열어 SK하이닉스의 투자는 사상 최대의 투자유치라며 하이닉스 투자가 조기에 실현되도록 저극 지원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충북도는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전력, 용수, 도로 등 인프라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란다.

결국 수도권 규제완화?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초격차에 무너지는 ‘국가균형발전 탑’>, 중부매일 3면 <“특정 대기업 요구 수용 …국가균형발전 실패할 것”>에서 반도체 클러스터가 문재인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첫 신호탄이 됐다며 용인 입지 결정에 지방분권전국연대는 기자회견을 열어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결정은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총체적 실패로 귀결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충청타임즈 1면 <충북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충북에서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3면 <초미세먼지 공습>에서 도내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사진 기사로 전했다. 오늘 충북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고 주말까지 나쁜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충북일보 2면 <“집 밖은 위험해” 미세먼지 매우 나쁨>에서 보도했다.

북이면 소각장 증설 반대

충청타임즈 3면 <청주 북이면 소각장 증설 ‘반발 거세다’>에서 증평군과 진천군, 청주시가 추진하는 폐끼물 소각 시설 증설과 관련해 주민 300여명이 반발 시위를 벌이며 소각장 ㅣ설 증설을 반대했다고 보도했다.

예고기사 이어 본 기사까지

지난 2월20일 윤갑근변호사가 한국청소년충북연맹 총장에 취임한다는 예고 기사를 썼던 충청타임즈는 오늘 3면 <“지역 청소년 위해 헌신하겠다”>를 싣고 취임사와 경력 등을 보도했다. 상단에 박스 편집에 사진까지 눈길끌게 편집했다.


다음은 2월22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확정…청주에 35조 신규투자>
충청타임즈 <<SK하이닉스 청주에 35조 투자 …반도체 클러스터는 용인행>
충북일보 <초격차에 무너지는 ‘국가균형발전 탑’>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