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거부하며 폭력 쓰는 권성동, 적대적인 언론 낙인찍는 홍준표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질문하는 뉴스타파 기자의 손목을 잡아 현장에서 끌어냈다.
• 권성동은 뉴스타파는 찌라시라고 말하며, 뉴스타파와는 인터뷰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후보는 정책 발표 기자회견에서 뉴스타파 기자 질문은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 홍준표는 기자들의 소속사를 하나하나 물어가며 어디는 좋고, 어디는 나쁘다며 언론에 적대적인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는 대선후보가 과연 자격이 있는 건가.
• 시사인 변진경 편집국장은 “기자의 불편한 질문을 회피하고 거부하고 막아서고 무력까지 휘두르는 자들은 공인의 자격이 없다. 대권을 꿈꾸면 안 된다. 정치를 하면 안 된다. 그래야 정의롭다.”고 지적했다.
• 민언련은 “ ‘불편한 질문은 무시하고 반대 목소리는 억누르겠다’는 사고방식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국민의 알 권리와 언론의 권력감시 역할을 통째로 부정하는 것이며, 나아가 대한민국 헌법 제21조 ‘언론의 자유’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 '충청의 아들' 받아쓰기부터 팩트체크까지
• 김동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자신을 충청의 아들이라고 표현했다. 언론들은 김동연 후보가 내세운 충청의 아들 표현을 가져다 제목으로 썼다.
• 충북지역 일간지들은 김동연 후보가 첫 순회 경전지인 충청권을 방문 소식을 비중있게 보도했다. 중부매일은 4월18일 1면 머리기사로 <청주 찾은 김동연 “충청의 아들, 국민통합 적임자”>를 실었다.
• 신문들은 대선 후보들의 발언을 따옴표로 묶어 그대로 기사 제목으로 썼다. 이철우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한 말 “새로운 박정희 시대 열 것”이라는 제목도 등장했다.
• 뉴스타파와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KINN)가 21대 대선 팩트체크를 시작했다.
• 대표적으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의 사형 집행 안 하면 흉악 범죄 반복된다는 주장은 대체로 거짓, 강성 노조가 판치는 나라에 외국 제조업은 오지 않는다는 주장은 팩트체크 결과 거짓으로 판정했다.

# 양성평등 콘텐츠의 힘
• 넷플릭스 다큐 '코미디 아웃스탠딩', '폭싹 속았수다'와 '소년의 시간', '거꾸로 가는 남자', SBS '골때리는 그녀들','정년이'의 공통점은?
• 문화 콘텐츠를 경유한 성평등 확산의 중요성과 다양한 실천 사례를 나누는 토론회에서 추천된 콘텐츠들이다.
• 정덕현 평론가는 "양성평등 문화콘텐츠란 남성 여성 모두가 차별 없이 평등한 삶을 지향하는 내용들을 담은 문화 콘텐츠"라고 정의했다.
• 유튜브를 통해 일상 속 양성평등 콘텐츠를 만들고 소개해 온 황영진 씨는 꾸준한 양성평등 메시지 전달로 남성 시청자들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했다.
• 토론회 참가자들은 양성평등 확산을 위해서는 "제작자들은 성인지 감수성이 수익에도 중요하다는 인식이 필요하고, 수용자들은 비판적으로 콘텐츠를 수용하며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했다.

# 장애인이 바라는 것은… 장애인 권리 보도 상 받아
•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언론들이 관련 보도를 했다. 경향신문은 <“차별· 배제로 장애인 돌봄은 고립된 지옥 … 아픔 공감 절실”>에서는 중증 자녀를 둔 가족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내가 없더라도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 이란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들이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전장연의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않고 서울시는 전장연의 시위에 여전히 형사고발로 대응하고 있다.
• MBC충북 김은초 기자가 25회 장애인차별철폐의날을 맞이하여 장애인 권리 보도를 위해 힘 쓴 언론인에게 주어지는 '장애인권리보도상'을 받았다.
• 김은초 기자는 지난 3월23일 <"다른 역으로 가든지" 장애인 표 막아놓은 코레일> 보도를 통해 충주역이 장애인이 이용을 못하게 표를 매진시키는 방법을 썼다고 현장을 고발했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충주 지역 KTX 역사 미설치 문제는 장애인의 이동권이 단지 교통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문제임을 명확히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키우려면
• 디지털 사용 늘고 유통되는 정보 늘어나면서 아이 스스로 정보를 선별하고 판단하는 능력 중요해져
• 미디어리터러시의 핵심은 비판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정확한 정보 검증 능력 키우는 일이 중요하다.
• 일상 속에서 미디어리터러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정보 출처를 확인하고,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가족과 함께 뉴스 팩트 체크 등을 시도해 보기.
• 가장 중요한 원칙은 대화, 무조건 금지하는 접근법은 역효과, 긍정적인 디지털 경험 제공해야 한다.
•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은 동진 의원은 14일, 초·중등학교 교육과정에 디지털 미디어 문해 교육을 반영하고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디지털 기반의 원격교육 활성화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 질문 거부하며 폭력 쓰는 권성동, 적대적인 언론 낙인찍는 홍준표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질문하는 뉴스타파 기자의 손목을 잡아 현장에서 끌어냈다.
• 권성동은 뉴스타파는 찌라시라고 말하며, 뉴스타파와는 인터뷰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후보는 정책 발표 기자회견에서 뉴스타파 기자 질문은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 홍준표는 기자들의 소속사를 하나하나 물어가며 어디는 좋고, 어디는 나쁘다며 언론에 적대적인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는 대선후보가 과연 자격이 있는 건가.
• 시사인 변진경 편집국장은 “기자의 불편한 질문을 회피하고 거부하고 막아서고 무력까지 휘두르는 자들은 공인의 자격이 없다. 대권을 꿈꾸면 안 된다. 정치를 하면 안 된다. 그래야 정의롭다.”고 지적했다.
• 민언련은 “ ‘불편한 질문은 무시하고 반대 목소리는 억누르겠다’는 사고방식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국민의 알 권리와 언론의 권력감시 역할을 통째로 부정하는 것이며, 나아가 대한민국 헌법 제21조 ‘언론의 자유’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 '충청의 아들' 받아쓰기부터 팩트체크까지
• 김동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자신을 충청의 아들이라고 표현했다. 언론들은 김동연 후보가 내세운 충청의 아들 표현을 가져다 제목으로 썼다.
• 충북지역 일간지들은 김동연 후보가 첫 순회 경전지인 충청권을 방문 소식을 비중있게 보도했다. 중부매일은 4월18일 1면 머리기사로 <청주 찾은 김동연 “충청의 아들, 국민통합 적임자”>를 실었다.
• 신문들은 대선 후보들의 발언을 따옴표로 묶어 그대로 기사 제목으로 썼다. 이철우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한 말 “새로운 박정희 시대 열 것”이라는 제목도 등장했다.
• 뉴스타파와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KINN)가 21대 대선 팩트체크를 시작했다.
• 대표적으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의 사형 집행 안 하면 흉악 범죄 반복된다는 주장은 대체로 거짓, 강성 노조가 판치는 나라에 외국 제조업은 오지 않는다는 주장은 팩트체크 결과 거짓으로 판정했다.
# 양성평등 콘텐츠의 힘
• 넷플릭스 다큐 '코미디 아웃스탠딩', '폭싹 속았수다'와 '소년의 시간', '거꾸로 가는 남자', SBS '골때리는 그녀들','정년이'의 공통점은?
• 문화 콘텐츠를 경유한 성평등 확산의 중요성과 다양한 실천 사례를 나누는 토론회에서 추천된 콘텐츠들이다.
• 정덕현 평론가는 "양성평등 문화콘텐츠란 남성 여성 모두가 차별 없이 평등한 삶을 지향하는 내용들을 담은 문화 콘텐츠"라고 정의했다.
• 유튜브를 통해 일상 속 양성평등 콘텐츠를 만들고 소개해 온 황영진 씨는 꾸준한 양성평등 메시지 전달로 남성 시청자들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했다.
• 토론회 참가자들은 양성평등 확산을 위해서는 "제작자들은 성인지 감수성이 수익에도 중요하다는 인식이 필요하고, 수용자들은 비판적으로 콘텐츠를 수용하며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했다.
# 장애인이 바라는 것은… 장애인 권리 보도 상 받아
•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언론들이 관련 보도를 했다. 경향신문은 <“차별· 배제로 장애인 돌봄은 고립된 지옥 … 아픔 공감 절실”>에서는 중증 자녀를 둔 가족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내가 없더라도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 이란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들이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전장연의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않고 서울시는 전장연의 시위에 여전히 형사고발로 대응하고 있다.
• MBC충북 김은초 기자가 25회 장애인차별철폐의날을 맞이하여 장애인 권리 보도를 위해 힘 쓴 언론인에게 주어지는 '장애인권리보도상'을 받았다.
• 김은초 기자는 지난 3월23일 <"다른 역으로 가든지" 장애인 표 막아놓은 코레일> 보도를 통해 충주역이 장애인이 이용을 못하게 표를 매진시키는 방법을 썼다고 현장을 고발했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충주 지역 KTX 역사 미설치 문제는 장애인의 이동권이 단지 교통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문제임을 명확히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키우려면
• 디지털 사용 늘고 유통되는 정보 늘어나면서 아이 스스로 정보를 선별하고 판단하는 능력 중요해져
• 미디어리터러시의 핵심은 비판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정확한 정보 검증 능력 키우는 일이 중요하다.
• 일상 속에서 미디어리터러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정보 출처를 확인하고,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가족과 함께 뉴스 팩트 체크 등을 시도해 보기.
• 가장 중요한 원칙은 대화, 무조건 금지하는 접근법은 역효과, 긍정적인 디지털 경험 제공해야 한다.
•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은 동진 의원은 14일, 초·중등학교 교육과정에 디지털 미디어 문해 교육을 반영하고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디지털 기반의 원격교육 활성화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