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선거보도 4차 보고서] 대부분 '말잔치' 중계했지만, 약자 참정권 보장 문제 조명하기도
[충북 선거보도 3차 보고서] 구태의연한 “충청의 사위” 여전, 검증 없이 전달만 하는 언론
[충북 선거보도 2차 보고서] 네거티브 확성기 습관 버리지 못했지만, 볼만한 정책 보도도 다수
[선거보도 1차보고서] 기자 취재 대신하는 '여론조사'와 특별취재 없는 '특별취재팀'
[이재학 2주기] 비정규직 백화점 방송사는 얼마나 변했나?/ 선지현(비정규직없는충북만들기운동본부 공동대표)